7일(현지시간) 다우존스뉴스가 7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집계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원유재고는 100만배럴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20만배럴이 늘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30만배럴이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정유시설 가동률은 직전주와 같은 87.5%가 예상됐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