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아 총장은 그리스 사태에서 보듯, 한 나라의 불확실성이 불거지면 투자자들은 국채를 매각하고 이로인해 관련국의 차입 비용은 높아진다고 지적하고, "재정 구조조정에 대한 시그널을 시장에 확실하게 전달해야 한다"고 말했다.
구리아 총장은 특히 그리스 부채위기와 같은 사태를 피하기 위해서는 재정계획의 목표와 타임스케줄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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