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는 부채로 인한 이자만도 향후 5년 동안 700억 파운드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적자 문제를 해결하는 일이 쉽지 않을 뿐 아니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할 경우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지만 적자 규모가 그리스 만큼 심각하지 않을 뿐 아니라 영국 경제는 그리스와 비교해 훨씬 견실하며, 영국 정부는 문제를 해결할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이어 내일 조지 오스본 재무장관과 대니 알렉산더 스코틀랜드 담당 장관이 올해 지출에 대한 리뷰를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