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포식을 통해 서울신보는 서울시 정책금융기관으로서 청렴한 업무처리와 고객 감동서비스를 실현하고 소기업·소상공인들에게 ‘믿을 수 있는 사업파트너’ 이미지를 확고히 만들겠다고 말했다.
서울신보는 1999년 설립 이후부터 현재까지 총 5조 9000억원이 넘는 신용보증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서울시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창업종합지원 등으로 업무영역을 더욱 확장해 서울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해 왔다.
한편 이날 선포식에서는 전직원이 윤리·CS경영 선언문을 낭독하고 ‘고객을 향한 신조’를 만드는 등 청렴도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서울신보 이해균 이사장은 “최근 경영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며 지금까지 우리가 추구해 온 것보다 더 고도화된 도덕성과 고객만족도가 요구되고 있다”며 “지난 10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경영패러다임 핵심가치로서 도덕성과 고객만족을 더욱 공고히 해 지속가능한 경영의 토대를 닦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