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TV5몽드와 라디오인 프랑스인터와의 대담에서 융커 의장은 "헝가리의 상황은 전혀 염려할 만한 것이 아니며 유로화도 최근 급격한 하락 속도를 보이기는 했지만 걱정할 수준은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그는 "유럽판 신용평가사를 설립해야 한다는 일부 정치인들의 의견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융커 의장은 이어 "중국 위앤화가 저평가됐다"고 거듭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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