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소장 이성한)의 6월 7일자 국제 유가 및 금융시장 동향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국제유가
■ 4일 WTI油는 전일대비 3.10달러(4.15%)하락한 배럴당 71.51달러. Dubai油는 전일대비 1.46달러(1.97%)상승한 75.39달러 (블룸버그)
ㅇ 유로화대비 달러화 가치 상승으로 유가 하락
ㅇ E&TEnergieHandelsgesellschaft트레이더 Stenzel, "주가상승 및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유가는 초반에 상승했으나,갑작스런 달러화 상승으로 다시 하락했다"고 분석
■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기업 SaudiAramco, 7월 對亞원유 수출가격을 인하. 對유럽 및 일부 美에 대한 원유 수출가격은 인상 (블룸버그)
◆ 국제금융시장
■ 뉴욕과 유럽 증시 급락, 아시아증시 혼조
ㅇ 美5월 비농업부문 고용이 예상치에 미달,유럽 재정위기 확산 가능성 등으로 뉴욕증시 3% 이상 급락, 다우지수는 10,000선을 하회
-美Dow -3.15%, Nasdaq-3.64%, S&P500-3.44%
ㅇ 유럽증시는 항가리 총리실 대변인이 이전 정부가 수치를 조작하고 경제상황을 속였다고 지적하여 경제가 매우 심각한 상황에 있다고 언급함에 따라 유럽재정위기 확산 우려가 다시 고조되면서 급락
-獨DAX -1.91%, 英FTSE100-1.63%, DJStoxx600-1.76%
ㅇ 아시아증시는 Fitch의 하이닉스 신용등급 상향조정과 반도체가격 상승으로 반도체업종은 강세를 보였으나, 美고용지표 발표를 앞둔 경계감과 유럽의 재정위기로 인한 글로벌 성장 지연 우려감 속에 대체로 혼조
-中상해종합지수 +0.04%, 日Nikkei225-0.13%, MSCI-AP-0.3%
■ 달러화, 유로화대비 상승
ㅇ 달러화는 유럽 재정위기 확산 우려 고조에 따른 안전자산 수요 증가 등으로 유로화대비 4년래 최고로 상승, 1유로=1.2달러 선을 하회
-달러/유로 1.2162→ 1.1968, 엔/달러 92.71→ 91.91
ㅇ 위안화는 보합
■ 美국채수익률 급락
ㅇ 美5월 고용지표가 예상치에 미달, 항가리가 그리스와 같은 재정위기에 직면할 위험이 있다는 소식 등으로 국채수요 증가, 국채금리 급락
-10yr3.36% → 3.20%, 2yr0.81% → 0.73%
[국제금융센터 속보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