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통계청 유로스타트는 지난 1/4분기 국내총생산(GDP)성장률 수정치가 전분기 대비 0.2%, 연율로는 0.6%를 각각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발표된 잠정치는 전분기 대비 0.2%, 연율로는 0.5%로 집계된 바 있다.
GDP에 대한 재고 부문의 기여도는 0.8%를 기록했고 정부지출과 수출 역시 0.1%, 0.9%로 집계됐다.
반면 수입은 전체 GDP를 1.4% 끌어내렸고 투자와 가계수요 역시 0.2%, 0.1% 각각 위축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 해 4/4분기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성장률은 전분기 대비 0.1%(0.0%에서 수정됨), 연율로는 마이너스 2.1%(마이너스 2.2%에서 수정됨)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