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에 따르면 옵티머스Q는 4일 오전까지도 구글 인증문제를 마무리 짓지 못하면서 결국 소비자 보상책을 내놨다.
당초 LG텔레콤은 옵티머스Q를 지난달 31일 출시할 예정이었으나 구글의 인증을 현재까지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LG텔레콤에서는 예약 구매한 소비자에게 블루투스 해드셋과 OZ스마트45 요금제를 1개월 제공 등을 보상할 계획이다.
LG텔레콤 관계자는 “예약가입자들이 기다리는 것을 감안해 이런 보상정책을 내놓게 됐다”라며 “왜 구글의 인증이 늦어지는지 알 수 없지만 현재로서는 기다리는 것 밖에 방법이 없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