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내 교육비 지출은 2.6% 증가하며 민간소비 증가율을 하회했으나, 올해는 5%대의 성장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그는 또 "현재 교육업종의 벨류에이션이 역사적 저점을 형성하고 있으며, 대표 교육업체들은 풍부한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사업 다각화 및 신규사업 진출로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외에도 높은 이익 가시성과 우량한 재무구조, 높은 배당 성향도 긍정적인 투자 요소라는 분석이다.
나 애널리스트는 업종내 최선호주로 웅진싱크빅을 제시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다.
웅진씽크빅이 전집과 단행본, 영어 사업 등의 품목 다각화와 중등부, 성인부 시장 진출 등 시장 다변화로 중장기 성장성을 확보해가고 있다는 것이 주요한 이유다.
또한 향후 e-book과 온라인 사업 등 고성장 사업으로의 진출 모색과, 고배당 유지 역시 긍정적이라는 것이 그의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