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하반기 스마트폰 경쟁은 아이폰 독주체제에서 안드로이드 위주로 재편 될 것”이라며 “마케팅비 상한제 실시로 업종의 이익 가시성이 높아져 할인요인 감소를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홍 애널리스트는 이날 통신업종의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로 상향하고 톱픽으로 SK텔레콤을 제시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 통신서비스 업종의 하반기 투자의견을 Overweight로 상향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① 2~4분기 분기별 이익 증가율(yoy)의 업종간 상대 순위가 상위권에 속한다.
②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여전히 저평가 국면에 위치해 있다.
③ 연초이후 상대수익률이 +5% 수준으로 양호한 펀더멘탈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
- 하반기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다.
① 스마트폰 경쟁은 기존 아이폰 독주체제에서 안드로이드 위주로 재편될 전망이다.
② 마케팅비 상한제 실시로 업종의 이익 가시성이 높아져, 할인요인 감소를 기대한다.
③ B2B 신규사업을 통한 성장은 중장기적인 이슈로, 단기간 내에는 기존 시장의 점유율 경쟁을 유발할 전망이다.
④ 모바일 신용카드는 중장기적으로 통신업종에 6~45조원의 새로운 신규 시장을 제공하여 성장 기회로 작용할 것이다.
⑤ 규제이슈 : 접속료(LGT 불리 우려), 제4통신사/MVNO(기존사업자에 악영향 미미), 01X 점진적 통합(KT/LGT 관리비용 증가 우려)
- TOP PICK
SK텔레콤(BUY, TP 240,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