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식적으로 민주당 대표 겸 총리직 출마를 선언한 자리에서 간 부총리는 강한 경제와 강한 재정 그리고 강한 사회보장 등 3개의 목표를 통일적으로 실현해 나가겠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경제 및 재정정책의 잘못이 아니었다면 지금처럼 디플레이션을 수반하는 장기 불황과 막대한 재정적자는 없었을 것"이라면서, "20년 동안의 잘못된 상황을 바로잡는 일을 앞장서서 추진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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