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정 사장은 지난달 20, 24~26일 네 차례에 걸려 SK텔레콤 주식 1500주를 장내매수했다. 이번 매입한 자사주는 총 2억4200만원에 달한다.
이를 통해 정 사장은 SK텔레콤의 기존 주식을 포함 총 5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정 사장의 책임 경영 의지로 해석되고 있다. 지난 1월 정 사장은 책임 경영을 이유로 3900주를 6억9400만원에 사들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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