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최광혁 연구원은 "선거 이후의 정책 시행 불안감이 일시적인 주가 조정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며 "다만 단기적인 불안감이 해소되는 국면에서 정책사안의 빠른 처리는 주가의 상승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과거 4번의 지방선거에서 IMF시기인 98년을 제외하고 여당 패배 이후 주가는 단기적인 조정을 보였다며 정부의 정책 수행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면서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이에 이번에도 코스피의 단기적 조정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 연구원은 "다만, 장기적 측면에서 변화는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며 "D+10일 이후 상승 전환한 점을 감안할 시 지방선거로 인한 조정은 단기 추세로 접근하는 것이 유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