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당선자는 "세종시 수정안을 강행하는 현 정권과 한나라당에 대해 '그러지 마라'고 경고한 것"이라며 "도지사에 당선돼 기쁘기도 하지만, 많은 책임과 중압감이 느껴진다. 약속드린 대로 세종시 원안을 반드시 지켜내고 서민경제와 도내 균형발전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충북 충주(63) △청주고, 서울대 정치학과 △제10회 행정고시 △민선 1~3기 충주시장 △17·18대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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