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제조업 활동지수(PMI)가 4월 60.4에서 5월 59.7로 소폭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전망치 59.0은 상회한 것이며, 4월 수치 60.4는 2004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었다.
ISM 제조업지수는 50 이상이면 팽창을, 50 이하면 위축을 의미한다.
ISM은 또 제조업부문의 가격지불지수도 4월 78.0에서 5월 77.5로 소폭 하락했지만 전문가 예상치 73.0은 크게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신규주문지수는 65.7로 전월과 같았다.
그러나 고용지수는 4월 48.5에서 4월 59.8로 개선되며 지난 2004년 5월 이후 최고 수준을 보였다.
5월 제조업부문의 생산지수는 4월 66.9에서 소폭 하락한 66.6을 기록했다. 반면 재고지수는 49.4에서 45.6으로 낮아지며 2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