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5월에 비해 53.3%, 올해 4월 보다 2.1% 늘어난 수치다.
내수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 프리미어 등의 판매호조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25.6%가 증가한 1만246대를 팔았다.
수출 역시 5만7158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9.6% 늘었다.
아울러 반조립(CKD) 제품으로 10만2401대를 수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GM대우 관계자는 "올해 들어 판매 호조는 우리 제품 경쟁력에 대한 고객의 신뢰와 책임지역총판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입증한다"며 "하반기 에 `알페온'이 출시되면 판매 증가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