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오픈한 대전 전시장은 대전의 ‘수입차 거리’로 불리는 동구의 중심 상권인 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재규어 랜드로버의 공식 딜러사인 리차드 모터스(대표 강민수)가 운영한다.
재규어 랜드로버 대전 전시장은 연면적 1,337㎡(404평)의 총 3층 규모로 총 10대가 전시 가능하다. 1층에는 재규어 모델 및 2층에는 랜드로버 모델이 전시되어 2010년형 재규어 랜드로버 전 모델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2층에는 고객 라운지가 별도로 준비되어 있어 고객이 쾌적한 공간에서 차량을 직접 보고, 편안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리차드 모터스는 신규 서비스센터를 전시장 뒤 독립적인 건물에 오픈하여 고객에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598㎡(181평) 규모의 서비스센터에는 재규어 랜드로버 차량 전문 테크니션과 휠얼라이먼트와 경정비가 가능한 총 4대의 리프트를 갖추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이동훈 대표는 “이번 대전 전시장 신규 오픈을 통해 대전·충청 지역 고객에게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올 상반기에 출시 예정인 재규어 올 뉴 XJ와 랜드로버 신모델 출시를 통해 더욱 강력해진 모델 라인업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