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B는 28일 상반기 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중앙은행들이 금융위기를 겪으며 금리를 확고하게 낮췄다"고 지적하며 그 결과 장기와 단기 채권 수익률 격차가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DNB는 이 같은 수익률 격차 확대로 은행들의 금리 마진이 커지며 은행들의 재정안전도가 개선됐지만 현재의 금리 수준과 느슨한 유동성은 위험을 야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DNB는 "느슨한 통화정책이 금융자산의 새로운 거품을 만들어낼 토대를 조성할 가능성이 있다"며 유로존에서의 더블딥 침체 위협이 계속 존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DNB는 이어 각국 정부가 경기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개혁을 단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