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수 상승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차익실현에 나서면서 상승폭은 제한적인 모습이었다.
이날 닛케이 225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123.26포인트, 1.28% 오른 9762.98포인트로 거래를 마감했다.
닛케이 지수는 전날 미국 및 유럽증시가 급등한 영향을 받아 장 초반 2%가 넘는 강한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 지수는 오후 들어 차익실현이 진행될 것이란 투자자들의 전망으로 상승폭 줄었다가 다시 확대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개별 종목으로는 소니가 1.8% 상승했고, 캐논 역시 1.6% 상승하며 증시의 오름세를 견인했다.
반면 이날 토픽스는 1% 하락한 878.52포인트를 보이며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