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담은 천안함 침몰이 북한의 어뢰 공격에 의한 것이라는 발표가 공식적으로 이뤄진 이후 처음으로 중국 고위층 인사의 방한인 만큼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30분부터 40분에 원자바오 총리 방한에 대한 환영식을 가진 이후 2시 45분부터 3시 15분에는 이 대통령과 원자바오 총리의 단독회담이 진행된다.
이후 4시까지는 확대회담을 가진 뒤 저녁 7시부터 환영만찬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통해 중국의 책임있는 역할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사회의 공조를 이끌기 위해서는 중국의 협조가 절대적인 만큼 원자바오 총리의 입장에 어떤 변화가 있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