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4월 설립된 크루셜텍은 광학 기술 기반의 입력 솔루션을 보유한 기업으로, 휴대기기 입력 솔루션 옵티컬 트랙패드(Optical Trackpad)를 비롯하여 LED 플래시모듈과 PL Lens를 생산하고 있다.
크루셜텍의 주력 솔루션 옵티컬 트랙패드(Optical Trackpad)는 지난 2006년 세계최초 독자개발한 것으로 휴대기기에 장착된 패드에서 나오는 빛이 사용자 지문의 음양을 인식해 PC 마우스처럼 커서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해 주는 솔루션이다.
옵티컬 트랙패드는 지난 2006년 삼성전자 핑거마우스폰을 시작으로 블랙베리, HTC의 디자이어(Desire)와 레전드(Legend), 모토로라의 디바워(DEVOUR), LG전자의 맥스(MAXX) 등 다양한 스마트폰에 사용되고 있다.
크루셜텍은 향후 주식분산을 위한 공모과정을 거쳐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또한 크루셜텍은 지난 2007년부터 2009년까지 연평균 245%의 고성장을 지속해왔으며, 지난해에는 매출액 622억원, 영업이익 73억원, 당기순이익 7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올 3월에는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아 히든챔피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