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지앤디윈텍은 광주광역시가 전기차 지원정책 일환으로 구성한 전기차(EV) 클러스터협의체에 참여한다는 소식이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 시각 지앤디윈텍 주가는 7%이상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광주시는 EV 클러스터협의체 참여회사인 지앤디윈텍 이룸지엔지 탑알앤디 윌링스등 전기차 업체와 전자부품연구원 광주지역본부등 5개사와 함께 오는 2012년까지 400억원을 투자, 400명 고용창출을 핵심으로 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특히 광주시 지원아래 지앤디윈텍등 EV클러스터협의체 참여기업의 경우 향후 EV클러스터를 통해 전기차 개발에 더욱 집중하는 한편 전기차 관련기업간 공조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같은 맥락에서 지앤디윈텍은 탑알앤디와 함께 전기차 양산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무엇보다도 전기차 개발 뒤의 판로개척이 이뤄졌다는 점이다. 광주시는 EV클러스터협의체에서 참여한 기업에서 만든 전기차를 우선적으로 광주시의 관용차나 운송업체등에 보조금지원을 비롯한 세재혜택을 통해 수요를 촉진시킨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