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재무상은 이번 G20 회의에서는 "유럽 재정 문제와 금융규제에 관해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국제통화기금(IMF)이 일본에 대해 내년부터 재정 건전화 개시를 촉구한 것에 대해 명심하고 있다는 입장도 확인했다.
한편 간 재무상은 이날 발표된 일본 4월 소비자물가가 14개월 연속 하락한 것에 대해 "완만한 디플레이션 양상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정부와 중앙은행이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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