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에서는 글로벌 증시가 강한 반등세를 보인 데다 원/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외국인의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고있다.
2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오전 9시 30분 현재 352억원의 순매수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13일 매도전환 이후 10일 거래일 만이다.
외국인은 전기전자, 운송장비 금융 철강 등 주요 지수관련 업종으로 매수를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외국인의 매수세의 힘입어 코스피지수는 전일대비 14.47% 오른 1621.97을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