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6분 현재 아시아나항공은 전일보다 4.37%, 310원 오른 741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항공도 전일보다 1.94% 오름세를 형성하면서 7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과징금은 각각 487억원, 206억원이며, 대한항공은 자진신고에 따른 감면을 적용받아 실제 과징금은 222억원에 불과한 수준.
이와 관련해 대신증권 양지환 애널리스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모두 2/4분기 실적 Surprise가 예상될 뿐 아니라 공정위 과징금은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양 애널리스트는 "당초 예상했던 수준보다 과징금의 규모가 적고, 4월 중순이후 과징금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선반영된 측면이 있으며,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