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박은 러시아 해운업체인 소브콤플로트사의 발주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현지 STX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쇄빙선은 원유 누출 사고 등에 대비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선박은 대형 유조선을 견인하거나 비상상황 발생시 구조활동을 벌일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STX유럽 측은 이 선박을 핀란드 현지 조선소에서 건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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