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빅 라츠는 지난 1/4분기 총 5590만 달러, 주당 68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전년 동기의 총 3620만 달러, 주당 44센트의 흑자를 대폭 상회하는 양호한 성적이다. 톰슨로이터 IB/E/S/가 제시한 애널리스트의 사전 순익 전망 컨센서스는 주당 67센트 흑자였다.
이 기간 빅라츠의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8.2% 증가한 12억 4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빅라츠는 2010년 회계연도 주당 순익 전망치를 2.75~2.85달러로 제시했다.
앞서 톰슨 로이터 I/B/E/S가 제시한 올해 순익 전망치는 주당 2.33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