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경제조사연구소 ISAE는 5월 재계신뢰지수가 지난 달 95.9에서 소폭 상승한 96.2를 기록, 2008년 6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생산전망은 부정적이었으나 주문 증가 및 재고 감소 추세가 경기 회복의 바닥을 다지는 신호로 받아들여지면서 재계신뢰지수의 상승을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이번에 ISAE는 재계신뢰지수의 기준선을 2005년=100으로 변경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