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에서는 최근의 급락장에서 하락폭이 과도했던 실적 우량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것으로 보고 있다.
26일 코스닥 지수는 오후 2시 13분 현재 전일대비 11.60포인트(2.58%)오른 461.56에 거래중이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00억원과 37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83억원 매도 우위다.
시가총액 상위 중 서울반도체가 4.24% 올랐고, SK컴즈와 에스에프에이 역시 각각 6.98%와 7.02% 급등세다.
반면, SK브로드밴드와 다음은 각각 1.71%와 1.27% 하락세다.
태웅이 풍력발전기 부품 공급계약 체결 소식으로 2% 이상 오른 가운데, 평산, 현진소재, 용현BM 등 관련주도 동반 상승세다.
전자책 관련주인 아이리버, 아이컴포넌트, 예스24, 인터파크, 인큐브테크 등이 LG디스플레이의 전자북 사업 진입 수혜 기대로 오름세다.
터치패널, AMOLED, LED, 반도체장비 관련주 등도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