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코 경영진들은 지오르지 파판드레우 그리스 총리와 현지 아테네 인근 피라우스항의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 참여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스코 측은 이 터미널을 아시아와 지중해, 흑해를 잇는 컨테이너 허브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코스코는 지난해 10월 피라우스항 컨테이너 터미널에 대한 35년 동안의 개발권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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