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과 왕치산 중국 부총리가 공동의장을 맡은 이번 전략경제대화는 총 500여명의 양국 인사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이번 대화에서 논의될 현안과 관련 "미국 기업은 중국 정부와 계약체결을 위한 '공평한 기회'를 바라고 있으며 이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국간 전략과 경제, 두 부분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화에서 양국은 중동 문제 및 이란 핵, 기후변화의 국제현안과 위앤화 환율, 무역분쟁 등 양국 경제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