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4월 대량해고 건수가 1856건으로 전월비 228건이 늘었다고 밝혔다. 이로인한 실업자수는 20만870명으로 집계됐다.
또 제조업부문의 대량해고가 총 448건으로 6만3616명이 실업수당을 신청, 3월대비 2만4000명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전년 동기비의 12만5000명에서는 크게 줄었다.
4월 대량해고에서 제조업부문이 차지한 비중은 23%였다.
한편 4월 비농업부문의 신규 일자리는 29만개가 늘었지만 실업률은 3월 9.7%에서 9.9%로 급등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