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영국 통계청은 4월 공공부문 순부채가 99억 5500만 파운드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4월의 88억 2600만 파운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4월 통계로서는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110억 파운드를 예상했던 시장 전망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공공재정 규모는 88억 4700만 파운드를 기록, 전년 동월의 48억 9300만 파운드를 크게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인 67억 5000만 파운드를 웃도는 수치이며 순부채와 마찬가지로 4월 통계로서는 사상 최고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