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마르키트/CDFA는 5월 프랑스의 PMI제조업지수가 56.2로, 직전월의 56.6에서 하락했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 예상치 56.6을 밑도는 수치로 3개월래 최저치인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같은 기간 프랑스의 PMI서비스업지수는 61.9으로, 직전월의 59.2에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로이터의 예상치 58.8을 큰 폭으로 상회하는 결과로 지난해 근 45개월래 최고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PMI서비스업지수의 개선에 힘입어 5월 종합 구매관리자지수(PMI) 역시 60.5로, 직전월의 59.2에서 상승, 45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 달 제조업의 신규주문 지수는 57.4로 4월 59.2에서 하락했지만 민간 분야의 고용은 23개월간 계속된 하락세를 끊고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