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일본 본사에서 이 차종에 대한 리콜 여부가 최종 결정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전격 중단한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강조했다.
한국도요타 관계자는 20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일본 내 리콜 여부조차 아직 최종 결정된 사안이 아니다"며 "현재 정밀 조사중에 있으며 본사에서 조만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같은 조치로 한국에서도 어제부터 렉서스 3개 모델에 대한 판매를 보류한 상태"라며 "일부 매체의 24일 발표설도 아직 결정된 사안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전일 일본에서 보도된 핸들결함으로 리콜대상이 된 모델은 렉서스 'LS460', 'LS460L', 'LS600h', 'LS600hl' 등 4차종이다.
이에 일본에선 지난 14일부터 한국에선 19일부터 판매를 중단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