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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5/19)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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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5월 19일(수)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LG생활건강 (추천일 5/19, 편입가 31만9000원)

-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판매 호조로 생활용품부문 매출이 기대이상의 성 장세 지속. 또한, 2010년부터 IFRS기준 실적을 발표함으로써 우량자회사인 코카콜라음료와 더페이스샵의 실적개선이 동사 영업실적에 포함될 전망
- 1/4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6,709억원, 930억원으로 발표(IFRS 기준)하여 당사 기대치를 소폭 상회. 부문별로는 더페이스샵 인수효과가 나타난 화장품사업부를 비롯하여 생활용품 및 음료 사업부 모두 기대 이상의 고성장세를 달성

▷ 웅진씽크빅 (추천일 5/19, 편입가 2만2850원)

- 단행본사업본부가 매출액 170억원(+33% y-y), 영업이익률 12%(+4.6%p y-y)을 기록하는 등 전사업부의 수익성 호조로 1/4분기 최대 영업실적 시현
- 유치원회원수가 8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증가, 책읽기 회원수도 15만명으로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점이 회원수 성장을 견인하며 2/4분기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이며 현 주가는 금년 예상실적 기준 PER 7.1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 상태

◆ 추천 제외주

- 디아이 (+9.86%)
: 단기상승 이후 주가변동성 확대로 제외하나 본격적인 실적턴어라운드는 유효한 만큼 관심 필요

- LG화학 (-4.22%)
: 기존 펀더멘털은 유효하나 전고점 부근에서의 상승탄력 둔화로 제외

- 기아차 (+8.53%)
: 밸류에이션 매력 및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유효하나 단기상승 이후 주가변동성 확대로 제외

◆ 기존 추천주

▷ 삼성전기 (추천일 4/23, 편입가 13만3000원)

- 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가파른 성장을 감안하면 2010년에도 수급상황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 2010년 영업이익이 57% 증가(y-y)하는 등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투자매력도는 더욱 상승

▷ 셀트리온 (추천일 5/4, 편입가 2만1200원)

- 싱가포르 국부 펀드인 테마섹을 대상으로 한 2079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로 바이오 시밀러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시설 자금과 임상 비용을 마련할 수 있어 시장의 우려를 해소시킬 전망
- 세계 최초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임상 시험 성공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963억원(YoY, 34.8%), 1,106억원(YoY, 54.0%)을 기록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한솔제지 (추천일 5/6, 편입가 1만1600원)

- 펄프가격의 강세로 원자재 부담이 존재하나 칠레지진에 따른 피해 설비는 상반기까지 대부분 재가동될 것으로 보여 원자재 가격 안정화될 전망
- 제품가격이 3월말에 7% 인상되어 원재료 비용 상승효과가 상쇄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에 2/4분기 영업이익은 1/4분기에 비해 호전될 것으로예상. 이익이 회복되는 국면에서 벨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될 전망

▷ 삼성전자 (추천일 5/10, 편입가 79만4000원)

- 2010년과 2011년 반도체 부문에서 각각 9.4조원과 10.1조원의 영업이익을 창출할 전망으로 반도체 부문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동사 주가 의 지속적이고 강력한 상승 촉매로 작용할 전망
- 2010년 예상 PER은 9.2배 수준에 불과. 동사의 2010년 예상 ROE가 24.1%이고 2011년에도 21.6%의 ROE를 시현할 것으로 기대되는 점을 감안할 때 현 주가는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

▷ 현대모비스 (추천일 5/10, 편입가 17만7500원)

-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재고감소에 따른 수출확대 전략과 국내외 시장에서의 현대ㆍ기아차 운행차량 증가에 따른 A/S 부품수요 증가로 글로벌 자동차 종합부품회사로의 위상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
- CKD 수출은 현대기아차의 해외생산 증가에 따라 동반 성장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 최근 기아차의 미국 조지아 공장 생산 본격화 및 현대차그룹의 중국공장 생산 증가로 201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13.8% 증가한 1조2,107억원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기준)

▷ 탑엔지니어링 (추천일 5/12, 편입가 9100원)

- 1/4분기 시장컨센서스를 밑도는 실적이 예상되나 2/4분기 이후 수주개선(09년 836억원, 10년 1,300억원 이상)으로 인한 본격적인 실적모멘 텀이 나타날 전망
- 8세대 글래스커팅머신과 어레이테스터 등 신규 LCD장비 수주를 통해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대비 +20%, +1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

▷ 대한항공 (추천일 5/13, 편입가 7만1300원)

-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사상 최대치인 10조6,831억원, 8,474억원 (당사 리서치센터 기준)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원/달러 환율 안정화가 나타날 것으로 보여 항공여객 수요를 급증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
- 항공수요 급증세 뿐만 아니라 제트유가 안정화 흐름이 예상되고 이에 따라 중장기 고성장성 프리미엄과 Valuation 메리트를 확보하고 있어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됨

▷ 한국단자 (추천일 5/13, 편입가 1만8800원)

- 커넥터 전문제조업체(자동차용 79%, IT용 17% 09년 기준). 자동차용 커넥터는 국내 완성차 전사에 공급 중이며 안정적인 시장점유율(45% 수준)유지. 부채비율 30%대의 재무건전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IFRS를 앞두고 재평가 차익만 400억원 이상 예상. P/B 멀티플 0.7배의 저평가상태
- 신규 시장인 중국 진출과 신규 사업인 LED 리드프레임으로 지난 3~4년간 정체되어있던 매출성장세(올해 매출액 3,270억원 30.7% y-y, 영업이익 63.5% y-y 컨센서스 기준)의 원년이 될 것

▷ 이엠코리아 (추천일 5/13, 편입가 7150원)

- CNC 공작기계 완제품을 ㈜현대위아에 OEM/ODM방식으로 공급하 는 업체. 자동차 및 기계 산업등 국내 전방산업의 호황에 따른 지속적인 설비투자 영향으로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9억원과 16억원 달성
- 올해 안에 전기화학적 살균방식으로 밸러스트 수처리 장치를 개발 완료할 계획으로 알려짐. 동사의 2010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00억원과 80억원이 기대

▷ 웨이브일렉트로 (추천일 5/14, 편입가 3775원)

- 와이브로 확대와 주파수 재할당 이슈 등으로 투자활성화가 본격화되면 2010년 국내 중계기용 전력증폭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
- 해외부문에서는 일본이 향후 2~3년간 꾸준히 투자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에 히다치와 삼성전자를 통한 일본 기지국 장비 매출부문 역시 증가할 것으로 예상.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18억원과 18억원의 호실적 기록. 2010년 연간 매출액은650억원, 영업이익률은 15~17%에 달할 것으로 추정

▷ LG디스플레이 (추천일 5/17, 편입가 4만5550원)

- 하반기 공급과잉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글로벌 위기 이후 부품업체들의 증설이 패널업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부품공급이 원할하지 못하고 공급증가는 제한적일 전망. 반면 수요측면에서는 중국수요와 LED TV, 3D TV 수요는 기존 예상을 상회할 전망
- 성수기 진입에 따른 주문증가와 안정적인 패널가격 흐름 , 고부가모델 비중확대 등으로 LG디스플레이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조4천800억원, 9천220억원으로 전망되며 이러한 실적개선은 2분기에 이어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에스엘 (추천일 5/17, 편입가 1만1300원)
- 자동차업체용 램프(전조등, 후미등) 섀시부품업체로 전방산업의 회복세에 따라 분기별 매출성장세가 상반기를 바닥으로 회복중이며, 2010년 매출액 3440억원, 영업이익 146억원, 순이익 767억원 수준으로 PER이 5배 수준에서 머물고 있음.
- 원/달러 환율 안정으로 KIKO관련 리스크 축소와 외화환차익이 기대되고 있으며, LED전조등 및 AFLS(인공지능형 전조등 시스템)등 램프관련 기술의 성장성이 부각될 전망

▷ SKC (추천일 5/18, 편입가 2만4150원)

- 25%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가진 광학/열수축 필름 호조세에 주목해야 하며 코카콜라/유니레버 등 다국적 기업에서 PET 열수축 필름 구매 요청이 증가추세에 있다는 점은 동사의 광학용 필름 사업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
- EVA sheet는 생산이 5월부터 시작될 예정에 있으며 Back sheet는 3분기말부터 게이와와의 합작사가 가동에 들어가면서 동사가 생산하는 불소필름(PVdF)을 이용해 제작되어 판매될 계획. 또한, 지분법손익에서 큰 손실을 차지하던 SK텔레시스의 추가 손실에 대한 부담이 줄어들었으며 오히려 SK텔레시스의 사업구조가 하반기에 수익이 나오는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지분법 이익이 기대

▷ 제일기획 (추천일 5/18, 편입가 1만3200원)

- 액면분할 (1/25; 액면가 5,000 원 ->200 원)로 주식유동성이 대폭 확대. 월드컵 및 아시안게임 등 2/4분기 이후 지속되는 이벤트로 인해 실적호 조는 지속될 전망
- 국내 광고시장의 회복과 동사의 M/S 확대, 해외시장에서 삼성전자의 핸드셋 등 마케팅 강화에 따른 coverage 확대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315억원(16.9%, YoY), 599억원(26.1%, YoY)을 달성할 전망 (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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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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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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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 영향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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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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