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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車 첨단열전] 크라이슬러 "또 다른 운전의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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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최신 가요부터 팝송까지 1000여곡 저장, MP3파일 하드 디스크 복사 가능, 나만의 주크박스 가능, 사진 다운로드 기능 등등…"

이 같은 기능을 모두 가진 오디오라면 흔히 가정용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자동차에 있다.

바로 크라이슬러의 중형 세단 세브링과 도심형 컴팩트 SUV Jeep 컴패스에 장착된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마이긱(MyGiG)의 사양이다.

마이긱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 다양한 방법으로 음악 파일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어 뛰어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공한다. 함께 장착된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을 통해 운전 중 안전하게 전화를 받거나 걸 수 있다.

마이긱에는 20GB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가 내장돼있어 1000개 이상의 디지털 음악 파일을 저장할 수 있다. 이는 USB 2.0 포트를 통해 고속으로 파일을 다운로드 하거나 CD 또는 DVD에 저장된 MP3 파일을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로 복사를 하는 것도 가능하다.

사진 다운로드 기능을 통해 CD나 USB로부터 다운받은 사진을 핸드폰 배경화면처럼 기본 화면으로 설정해 놓을 수도 있다.

음성 명령에 의해 전화를 제어할 수 있는 블루투스 핸즈프리 기능도 있다. 첨단 블루투스 무선 기술을 응용, 핸드폰과 핸즈프리 시스템의 자동 연결, 전화 수신 시 화면에 발신번호 표기 및 오디오 음소거 등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코리아 관계자는 "마이긱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터치 스크린으로 모든 기능을 조작, 다양한 콘텐츠 감상을 가능하도록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통합한 신기술"이라고 말했다.



또한 크라이스러의 베스트 셀링카인 300C에는 프리미엄 세단의 성능을 동시에 갖춘 차로, 그 동안 유럽의 럭셔리 세단만이 이용해 오던 후륜구동 방식을 채택하여 뛰어난 승차감을 제공한다.

기존 후륜구동 차량은 미끄러운 노면에서 불안정한 주행이 단점으로 여겨졌으나, 300C에는 전자식 주행 안전 프로그램(ESP),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TCS) 등의 최첨단 전자장치를 장착하여 노면상황에서도 차량의 운행 방향을 운전자가 안정감 있게 컨트롤할 수 있어 미끄러운 노면이나 위급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보강했다.

300C에 채택된 전자식 주행안정 프로그램(ESP)는 주행 중 차량이 미끄러질 경우, ESP(전자식 주행 안정 프로그램)가 즉각적으로 작동한다.

센서가 바퀴 하나가 헛돌거나 지면과 접촉되어 있지 않은 위험 상황을 즉각 인지, 엔진 토크를 줄이고 한 개 이상의 바퀴에 제동을 걸어 차량을 안정시킴으로써 사고를 예방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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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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