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 9분 현재 대우조선해양은 전일보다 1.36%, 250원 내린 1만820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조선해양의 지난 1/4분기 매출액은 2조707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전분기 대비 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18% 감소한 다소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
이와 관련해 KTB투자증권 이봉진 애널리스트는 "환율하락과 제품믹스상 상선건조가 증가했기 때문"이라면서 "올해 상선부문 11억4000억달러와 해양부분 5억달러 등 총 16억4000달러를 수주할 것으로 보이나 선가 상승과 후판가 인하 등을 고려할 때 실적개선은 더딜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