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 백승권 대표는 슈프리마, 엠텍비젼, 인티그런트테크놀러지 등 우수 벤처기업을 발굴해 초기 벤처 인큐베이팅, 기업공개(IPO), 인수합병(M&A)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슈프리마는 IPO 이전 두 차례 벤처캐피털로부터 투자를 받은 경험을 바탕으로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를 통해 초기 창업기업에 건전한 벤처 성장 모델과 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제시하고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벤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초기 벤처캐피털의 투자 지원으로 국내사업에 본격 진출하는 활로를 열게 됐으며 신규 해외시장 개척에도 보다 적극적일 수 있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향후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는 벤처기업의 코스닥 상장은 물론, 해외 진출과 판로 개척을 위한 노하우, 건전한 성장을 위한 모니터링, 컴플라이언스 역할까지 수행할 수 있는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슈프리마는 이번 신규 법인 설립을 통해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신사업을 발굴해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슈프리마의 이재원 대표는 "본엔젤스, NHN인베스트먼트 등 성공한 벤처기업들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벤처 캐피털을 설립하는 사례가 점점 늘고 있다"며 "슈프리마인베스트먼트는 슈프리마의 성공사례를 통해 벤처기업이 갖춰야 할 성공 유전자를 전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