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신동아건설(대표이사 이인찬)이 지난 15일 강원도 영월 덕상2리에서 김매기, 고추대심기 등의 봉사활동을 했다.
강원도 영월 덕상2리는 신동아건설과 지난 2007년 7월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곳으로 자매결연 후 신동아건설이 농번기에 일손을 돕고 있다.
이 날 봉사활동에는 신동아건설 직원 약 50여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마을주민들은 찹쌀부꾸미, 부침개와 막걸리 등 직원들에게 푸짐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봉사활동에 함께 참여한 강명구 부회장은 “신동아건설 직원들이 방문해 작은 손길이나마 열심히 도와드리긴 했는데 오히려 누가 되지는 않았나 모르겠다"며 "언제라도 힘든 일이 생기면 달려오겠다”고 말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1사1촌 농촌봉사활동을 비롯 사회 곳곳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공헌 기업으로서 이웃과 더불어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