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토야마 유키오 일본 총리는 13일 일본의 재정 적자 문제 해결을 위해 이야기되고 있는 판매세 인상과 관련해 일본 정부는 아직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일본의 판매세는 5%로 선진국 중 최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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