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회복세와 정부의 대출보증 조치에 힘입어 중소기업들의 경영난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13일 일본 TDB/TSR은 4월 기업도산 수가 1154건으로 전년동월대비 13.2% 줄었다고 발표했다. 전월에 비해서는 12.2% 감소했다.
같은 기간 부산한 기업의 부채는 2700억엔으로 전년동월대비 48.3% 감소해 1975년 8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로는 13.2% 개선된 것이다.
판매 부진에 따른 도산이 전체의 83.5%를 차지해 역대 두 번째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기업들의 영업 여건이 여전히 심각한 수준임을 시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