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13일 이사회에서 안건으로 올려진 정회동 사장의 연임건이 통과했다고 밝혔다.
정 사장은 지난 2008년 4월 공모를 통해 부임해 현재까지 임기 2년의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왔다.
이번 이사회의 결정으로 정 사장의 연임은 오는 28일 주주총회의 최종 승인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와 함께 NH투자증권은 전 경인지역본부장을 지낸 김창호 상무를 리테일총괄임원으로 발령하는 등 임원 전보 및 승진 인사도 단행했다.
◆ 전보
- 리테일총괄임원 상무 김창호
◆ 상무 승진
- 경인지역본부장 천대용
- 프로젝트금융센터장 조세현
- IT센터장 최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