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호 기자] 삼성 계열 보안업체 에스원(대표 서준희)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초콜릿 & 편지'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서소문동 서울연수소에 있는 에스원 마음나눔터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평소 바쁜 업무 탓에 가족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던 직원들이 가족에게 전달할 초콜릿을 손수 만들고, 가슴속에 묻어 뒀던 사연들을 카드에 적어 전달함으로써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에스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에스원 직원들이 사랑하는 아내와 아이들에게 평소 말하지 못한 사랑을 전달하고 훈훈한 가정의 달을 보낼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에스원 마음나눔터는 전문 상담인력을 활용해 사내 직원들의 업무와 생활에서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개별상담과 심리검사 등을 통해 직원들의 삶을 질을 향상시키고자 지난 2008년 설립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