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에 따르면 마케팅비 상한제는 지난 3월 초안대로 유․무선 매출의 20%(올해 22%)로 한정하되 유무선 각 부문 마케팅비가 상한제에 못미칠 경우, 1000억원까지 상호 지원을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마케팅비 상한제 가이드라인 적용 사업자는 SK텔레콤, KT, LG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4개 사업자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