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 실적에서 말 그대로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따른 영향이다.
13일 오전 9시 50분 현재 에스엠은 전일보다 13.93%, 960원 오른 78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에스엠엔터테인먼트는 1/4분기 매출 226억원, 영업익 10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매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30% 가량이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8억원에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이와 관련해 대우증권 김창권 애널리스트는 "분기별 실적으로는 대단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2/4분기에도 슈퍼주니어, f(x)가 활동하고 있고, 3/4분기는 소녀시대 일본 활동과 보아의 10주년 기념 음반 예정돼 있다"며 "현재 시가총액 1200억원 수준이나, 보유현금도 400억원 이상"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