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5월 2일~5월 8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2415억 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2517억 엔을 순매도하면서 5주 만에 매도 우위로 전환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8992억 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1조 4060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4억 엔을 순매수해 3주 연속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조 5664억 엔을 순매도했다. 해외채권에 대해서는 3주 연속 매도 우위를 지속한 것.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295억 엔 순매수가 기록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1조 5365억 엔이 순유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