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 6월물은 전날 종가보다 22.80달러 상승한 온스당 1243.10달러에 마감했는데 일시 사상 최고치인 1249.20달러까지 상승했다.
금 선물가는 전일 온스당 1235.20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1220.30달러로 마감한 바 있다.
이날 금 현물가도 한때 사상 최고 수준인 1248.15달러까지 급등한 뒤 1236.35달러로 마감했다.
시장관계자들은 금 선물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과 관련, 유로존의 그리스 구제금융이 효과 없이 인플레이션만 악화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안전자산인 금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