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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김양섭 기자]대우증권 리서치센터(센터장 양기인)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2010년 5월 12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OCI [010060]

-2010년 2분기 들어 폴리실리콘 가격 반등
-2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8.4% 증가 기대
-폴리실리콘 제 3공장 가동 앞두고 다수의 장기 공급 계약 체결 기대
-경쟁업체 대비 높은 Valuation 매력

▷현대중공업 [009540]

-해양플랜트 시장의 최강자로서 조선 부문 부진 타개책으로 해양 사업에 대한 역량 강화 효과 기대
-신성장 동력원으로 발전소 건설을 비롯하여 풍력, 태양력 사업 역량 강화
-조선시황의 부진과 비조선 사업의 확대로 향후 조선 비중 축소 전망

◆ 추천 제외주

-SK에너지
-KB금융
-LS



◆ 기존 추천주

▷포스코강판[058430]

-철강 가격 인상으로 동사 이익 개선 본격화, 2분기 영업이익 전분기 대비 541.1% 급증한 103억원 기록 전망
-수익성이 높은 알루미늄도금강판 증설로 성장성 부각
-POSCO산 조달 비중 하락으로 환율의 자연 헷지, 영업이익 변동성 축소 예상

▷한국단자[025540]

-LED 리드프레임 사업부를 별도의 신규 법인으로 설립 공시
-LED 리드프레임의 신규 법인 설립 후에도 기업 가치는 변함 없을 전망
-2010년 예상 매출액은 변경하지 않으나, 2009년 영업이익률의 예상치 하회에 따른 이익 조정

▷티씨케이[064760]

-반도체, 태양광 투자 재개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개선
-LED MO CVD용 흑연 부품 국산화 중, 성공 시 고부가 신규 아이템 확보
-분기별 실적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LG디스플레이

-ASP가 평균 패널 가격 상승률을 0.7% 상회, 1분기 매출액 및 영업이익 각각 전년동기대비 65.9%, 흑자전환 기록, 기존 예상치 크게 상회
-현재 LED TV의 프리미엄 유지된다고 가정했을때 LG디스플레이의 ASP는 시장 평균 패널 가격 대비 4~10% 높게 유지 예상


▷한화케미칼

-2010년에도 사상 최고 수준이었던 2009년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
-주력 제품인 PVC 시황 호조 지속. 가성소다 시황 호전에 따라 하반기 석유화학 경기 둔화 국면에서도 이익 방어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
-기존 화학 공장 증설. 신사업 추진에 따른 성장 잠재력 뛰어남

▷GKL

-1월, 2월과는 달리 3월에는 홀드율이 정상화되면서 양호한 1분기 실적 예상
-여신전문금융업법 개정으로 6월부터는 신용카드 칩구매가 허용되면서 3분기 1인당 칩구매액,베팅금액이 10~15% 증가할 것으로 전망
-상장 6개월 이후부터 가능한 한국관광공사 지분 19%의 추가 매각이 임박함에 따라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

▷성호전자

-LEDTV,STB 등 전방산업의 호황이 지속되면서 판매량 증가로 인해 1분기 매출액 신장 예상
-1분기 영업이익률 6.1%는 환율효과가 대부분 제거된 것으로 전분기대비 1.4%P 개선, 이는 상대적으로 높은 이익률을 나타내는 콘덴서 매출 증가에 기인
-IT 수동 부품 업체 구조조정 및 설비투자 부족으로 인한 공급부족 배경으로 2010년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다음

-오버추어로의 검색광고 대행사 변경 효과가 반영되면서 1분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전년동기 대비 각각 40.6%, 438.7% 증가 및 흑자전환
-2분기에는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광고의 과금제 변경과 단가인상 효과가 집중적으로 반영될 전망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디스플레이광고부문(전년동기 대비 47.5% 증가 전망)을 중심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2.7%, 95.6% 증가 전망

▷STX엔진

-수주잔고 2.5년 확보로 2011년까지 안정적인 실적 및 현금흐름 전망
-선박용 발전기 수주 비중 줄고 육상용, 방산용 엔진 수주 및 터빈등 신규 수주 확대
-2011년까지 안정적인 목표 실적 달성 및 현금흐름 양호 전망

▷미래나노텍

-모바일기기(스마트폰 등) 저전력 설계를 위한 핵심부품인 광학필름 생산
-LED TV 시장 확대와 더불어 휘도를 높이는 광학필름 필요성 증대
-ITO용 하드코팅 필름, 재귀반사 필름, LED 도광판등 신성장 동력 확보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매출액이 견조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또 따른 FPS 게임 아바가 중국에서 오픈베타 될 예정
-2분기 프로스포츠 정규시즌 시작되는 성수기 효과에 남아공 월드컵이라는 이벤트 더해지며 야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 매출액 증가 전망


▷서울반도체

-3월 이후 LED BLU TV 최대 생산 업체의 45개 모델 생산 통해 최근 LED BLU TV 제품 판매 증가
-경쟁 업체 중 조명 비중이 가장 높으며, 조명 시장 선점은 향후 LED 시장 주도권 확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
-2009년 2월 일본 니치아(Nichia)와 크로스 라이선스(Cross License, 특허상호실시허락) 체결 후 새로운 매출처 등으로부터 수요 증가



▷ 현대차

- 2010년부터 중기적 신차 싸이클 재도래에 힘입어 구조적인 원가율 개선
- 2010년 미국 시장 등 글로벌 시장지위 추가 상승 전망
- 2000년 이후 세번째 위기극복 후 도약기로 리레이팅과 연결 이익 개선 예상

▷ 한국전력

- 두 차례의 요금인상과 2011년 연료비 연동제 도입으로 valuation level up
- UAE원전 수주는 해외 발전 플랜트 사업확대로 장기 성장 모멘텀 예상
- 매크로 변수 안정으로 비용절감 등 효과가 기대

▷ 하이닉스

- 1분기 최근 시장기대치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2010년 영업이익 3.1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10년 PC 시장 호황으로 메모리 업황 호조세. 공급 측면에서는 DRAM업체들 Capex 증가 불구하고, Capa 확장 측면에서는 제한적
- 최대 악재로 작용했던 채권단 일부 지분 매각 완료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는 메모리 경기와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상승세 지속 전망



▷ 오리온

- 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하여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 LG패션
- 소비 심리 개선과 겨울 한파로 동복 매출 증가, 지난 해 상반기에 고가 여성복 6개 브랜드의 국내 판권 인수 효과로 인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가두점 매출 회복 시점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2010년 이익 개선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짐
- 올해 경기 회복으로 유통 및 브랜드 투자효과 극대화 예상

▷ 더존비즈온

- 더존비즈온과 더존디지털웨어, 모회사 더존다스가 합병하여 출범한 회사
- 합병을 통한 효율성 증대와 신 성장동력 사업 본격화로 매출액 및영업이익률 크게 증가할 전망
- 신 성장동력 사업: 1) 전자세금계산서, 2) IFRS 솔루션, 3) 금융 ERP ASP, 4)U-Bill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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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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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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