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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해외 주요 스케줄 (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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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5월 둘째 주(5.10~5.14) 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5월 9일(일)

중앙은행가들, BIS 회의 개최 (바젤, ~10일까지)
국제통화기금 이사회, 그리스 400억달러 지원안 실행계획 논의 (워싱턴)


◆ 5월 10일(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승전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은행(BOJ) 4월 금융정책 결정회의(6~7일) 의사록 공표 (오전 8시 50분)
중국 해관총서, 4월 무역수지(수출/수입) (시간 미정, 예상 NA(NA/NA), 이전 -72.4억$(24.3%/66.0%))
중국 국가통계국, 4월 70개 주요 대도시 부동산 가격 (시간 미정, 예상 NA, 11.7%YY)
중국 런민은행(PBOC), 4월 M2 증가율(10일~15일) (예상 NA, 이전 22.5%YY)
중국 런민은행(PBOC), 4월 은행 신규 대출 (10일~15일) (예상 NA, 이전 5107억위앤)
중국 상무부, 1~4월 외국인직접투자(10일~15일) (예상 NA, 이전 7.70%)

독일 연방통계청, 3월 무역수지 (오전 2시, 예상 +140억€, 이전 +121억€)
유로존, 5월 센틱스(Sentix) 투자자신뢰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1.0, 이전 2.5)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기준금리 0.50% 동결 예상 및 그리스 사태 언급 주목)
프랑스 INSEE, 3월 산업생산 (오전 2시45분, 예상 0.3%, 이전 0.0%)
2010 유럽 관련 세계경제포럼 개막 (브뤼셀, ~11일까지)
쟝-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BIS 회의 폐막 연설 (바젤)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65% 낙찰(4.55배))
미국 재무부, 26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45% 낙찰(4.32배))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미네소타 경제클럽에서 "금융 재규제에 대한 실용적 접근" 관련 연설 (오후 1시)
타이슨푸즈/NRG에너지/왓슨/딘푸즈/플루어/프라이스라인닷컴/레그메이슨, 분기실적 발표


◆ 5월 11일(화)

중국 국가통계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2.4%YY)
중국 국가통계국,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5.9%YY)
중국 국가통계국, 4월 산업생산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8.1%YY)
중국 국가통계국, 4월 소매판매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18.0%YY)
중국 국가통계국, 1~4월 도시고정자산투자 (오전 11시, 예상 NA, 이전 26.4%YY)
일본 재무성, 2조 2000억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0.1% 1.0%, 이전 0.5%MM 1.1%MM)
독일 연방통계청, 4월 도매물가지수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1.3%MM 4.3%YY)
영국 통계청, 3월 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0.3% 0.6%, 이전 1.0%MM -0.1%YY)
영국 통계청, 3월 제조업생산 (오전 4시30분, 예상 0.4% 1.6%, 이전 1.3%MM 1.4%YY)
노르웨이 중앙은행, 금융안정화보고서 발간 관련 기자회견 (오전 8시)
악셀 베버 유럽중앙은행 정책위원, 금융정책상 출구전략 주제로 연설 (오전 10시 15분)
스위스국립은행(SNB), 국제통화기금(IMF)과 공동 컨퍼런스 개최 (취리히)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오전 7시45분, 예상 NA, 이전 -0.4%WW 4.4%YY)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피에드몬-트라이어드 지역 경제전망 주제로 연설 (오전 8시 30분)
미국 레드북, 주간소매판매 (오전 8시55분, 예상 NA, 이전 -2.2%MM 1.7%YY)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 이사회 회동 (오전 10시)
미국 상무부, 3월 도매재고 (오전 10시, 예상 0.5%, 이전 0.6%)
미국 IBD/TIPP 4월 경제낙관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48.4)
미국 재무부, 3800억$ 3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1.776% 낙찰(3.10배)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준비은행 총재, 연례 금융시장 회의 개최 (오후 1시30분)
일렉트로닉아츠/월트디즈니, 분기실적 발표


◆ 5월 12일(수)

일본 재무성, 4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0427조$)
일본 내각부, 3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잠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7.1/99.9)
일본 내각부, 3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잠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70.0/100.0)
중국 쓰촨성 지진 2주년

독일 연방통계청, 1Q 국내총생산(GDP) (오전 2시, 예상 0.0%QQ 1.2%연율, 이전 -3.8%QQ -6.7%연율)
프랑스 INSEE, 4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3% 1.9%, 이전 0.5%MM 1.7%YY)
프랑스중앙은행(BOF), 3월 경상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36억€)
프랑스 INSEE, 1Q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3시45분, 예상 0.3%, 이전 0.6%QQ)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잠정 (오전 5시, 예상 0.2%QQ 0.5%연율, 이전 0.0%QQ -2.2%연율)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산업생산 (오전 5시, 예상 1.0% 6.1%, 이전 0.9%MM 4.1%YY)
영국 통계청, 3월 ILO실업률/4월 실업수당청구 (오후 5시30분, 예상 8.0%(-20K), 이전 8.0%(-32.9K))
영국 통계청, 3월 무역수지 (오후 5시30분, 예상 -33.5억£, 이전 -61.8억£)
영국 네이션와이드,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1분, 예상 NA, 이전 72)
영란은행(BOE), 분기 물가보고서 발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유로존 예산규정 강화와 경제감독 방안 논의 (브뤼셀)
칸 국제영화제 (~23일까지)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291.3(13.0%))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5.02%)
미국 상무부, 3월 무역수지 (오전 8시30분, 예상 -401억달러, 이전 -397억달러)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75M)
미국 재무부, 240억$ 1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3.900% 낙찰(3.72배)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테네시주 행사에서 경제동향 업데이트 (오후 1시15분)
미국 재무부, 4월 연방예산 (오후 2시, 예상 -300억달러, 이전 -209.1억달러)
시스코시스템스/홀푸즈마켓/메이시스, 분기실적 발표


◆ 5월 13일(목)

오스트리아/덴마크/핀란드/아이슬란드/인도네시아/룩셈부르크/나미비아/노르웨이/스웨덴/스위스, 예수승천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3월 경상수지 (오전 8시 50분, 예상 35.3%, 이전 29.6%)
일본은행(BOJ), 4월 은행대출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8%YY)
일본은행(BOJ), 4월 머니스톡(M2/M3)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6%MM 2.0%YY)
일본 TDB/TSR, 4월 기업도산 상황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20.6%MM -14.5%YY)
일본 내각부, 4월 전문가 경기판단지수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47.4)

유럽중앙은행(ECB) 월례회보 발간 (오전 4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40K, 이전 444K)
미국 노동부, 4월 수입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8%, 이전 0.2%)
미국 노동부, 4월 수출물가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6%)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회의 질의응답 세션에 참석 (오전 9시, 최근 주가폭락 사태 관련 언급 주목)
도널드 콘 연방준비제도 부의장, 통화 및 금융경제학센터 컨퍼런스 토론회에 패널로 참석 (오타와, 오전 9시)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오클레어 기업인 만찬 연설 (정오)
벤 버냉키 연방준비제도 의장,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회의 질의응답 세션에 참석 (오후 12시 30분)
미국 재무부, 160억$ 30년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 이전 4.770% 낙찰(2.73배)
엔비디아/콜스/얼반아웃피터스/노드스트롬, 분기실적 발표


◆ 5월 14일(금)

덴마크, 국경일로 금융시장 휴장

미국 상무부, 4월 소매판매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1.9%)
미국 상무부, 4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9%)
미국 연방준비제도, 4월 산업생산 (오전 9시15분, 예상 0.6%, 이전 0.1%)
미시건대 5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3.5, 이전 72.2)
미국 상무부, 3월 기업재고 (오전 10시, 예상 0.4%, 이전 0.5%)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웨슬레이안대 졸업생 오찬모임 연설 (오후 1시40분)
JC페니,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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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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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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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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